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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Z-M77 개봉기

Review/Electronic Product Review

by Ming footprint 2016. 1. 21. 13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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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기어 S2를 지르면서 그전에 그전에 가지고 있던 

SONY의 SBH80이 고장이 나서 브루투스 이어폰을 구매를 하게 되었다.

다시 페어링이 자연스럽고, 멀티 블루투스 연동도 잘되고,

진동 기능도 있어서 SBH80을 다시 살까 하였는데...

A/S가 대박 짜증 나서... A/S를 갔는데... 수리비가 하나 사는 가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

2년 정도 사용도 하고 그래서 정도 많이 들었었는데...

 

그래서 고르고 고르다 산 제품은 브리츠의 BZ-M77이다.

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 할때 내가 제일 먼저 본 것은 배터리 용량.

음악 연속 재생 시간이 10시간으로 나옴. 

(ㅋㅋㅋ 충전도 항상 자주 하는 습관이 있지만, 아직까지 배터리 잔량 때문에 꺼 논적은 없음)

 

구매 구매!! ㅋㅋㅋ

박스에 표시된 간단 사양

박스를 뜯으니 오~ 진짜 심플함. 

구매를 하니 이어폰 케이스도 줌.

그러나,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안 가지고 다님 ㅋㅋㅋ

이어 훅과 밴드형 고정 클립, 선길이 조정 훅이 있다.

고정클립을 한동안 하고 다녔는데.... 불편하다...

잘못 클립을 걸어서 사용하면 흘러내리는 것은 동일하고,

못 주변이 불편해진다. 그래서 안 하고 다님 ㅋ

블루투스에 줄에 있는 리모콘.

가운데 버튼으로 페어링, 전원이 되고,

+,-가 볼륨 조절 및 음악 들을 때, 전곡, 다음 곡을 선택할 수 있다.

그리고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음

그런데 진짜 가벼운데 리모콘 때문에 한쪽으로 흐르긴 함. ㅋ

우측에 있는 마이크로 USB 충전 단자

충전을 하면 빨강 LED가 켜진다. 단 완충이 되면 그냥 꺼질 뿐... ㅋㅋㅋ

흘러내리지만 자석 기능으로 흐름 방지가 된다.  

목에 걸고 있을 때는 자석으로 탁! 붙여 줘야 함. 안 그럼 오른쪽으로 은근히 흐름.

목에 걸고 있어도 무게감 전혀 못 느낌. 내가 둔하다지만 ㅋ 이 정도 일 줄이야. ㅋㅋㅋ

그런데 멀티 페어링이 두대만을 지원한다고 해서인지,

 아이패드 air, 기어 S2, 갤럭시 노트3, 노트북 그램을 다 연결하려니 

페어링이 잘 안될 때도 있고, 복잡 시럽 기도 하다.

내가 못 하는 건가 두대 이상인가? 하는 바람으로 여러 시도는 해봄 ㅋㅋㅋ

 

통화 음질은 굿인 듯하다. 아직 까지 상대방이 소리가 왜 이래?라는 말 못 들어봄 ㅋㅋㅋ

음악 음질도 굿~ (아... 나 막귀인가? ㅋㅋㅋㅋㅋㅋㅋ) 

배터리도 만족^^ 헤헤~ 잘 사용하겠습니다~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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